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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릿

Promise & Culture

이곳은 이미 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
시작하는 사람에게 안전한 장소입니다.

정답을 강요하지 않고, 비교 대신 경험을 나눕니다. 도구가 달라도 괜찮고, 속도는 더 달라도 괜찮습니다. 저는 대화의 온도를 지키고,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질문을 던지며, 참여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다음 단계(실행/창조)로 넘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.

Promise

우리는 책을 ‘정보’로 끝내지 않습니다.
먼저 핵심을 로스팅합니다.

문장을 줄이고, 의미를 농축해, 내 삶에 적용 가능한 통찰만 남깁니다. 그리고 관계를 브루잉합니다. 서로의 배경과 전문성을 천천히 우려내며, 대화가 프로젝트가 되고, 프로젝트가 새로운 모임과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도록 연결합니다. 작은 날개짓이 반복될 때 비행이 되듯, 작은 기록이 반복될 때 삶의 시스템이 됩니다.

Roast & Brew